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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de Is High ..♪.. (1) Blondie

천하한량 2007. 7. 22. 01:34
The Tide Is High
 (Get The Feeling)
 
(당신의 사랑을 차지하는게)
 너무도 멀리 있어 보이지만 
 
  - Sung by Blondie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I'm gonna
be your number one
 
I'm not the kinda girl
Who gives up just like that
(Oh no)
 
It's not the things you do
That tease and hurt me bad
But it's the way you do the things
You do to me
 
I'm not the kinda girl
Who gives up just like that
(Oh no)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I'm gonna
be your number one
Number one
Number one..
 
Every girl wants
You to be her man
But I'll wait, my dear
'Til it's my turn
 
I'm not the kinda girl
Who gives up just like that
(Oh no)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I'm gonna
be your number one
Number one
Number one..
 
~ ~ ~ ~ ~ ~
 
Every girl wants
You to be her man
But I'll wait, my dear
'Til it's my turn
 
I'm not the kinda girl
Who gives up just like that
(Oh no)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I'm gonna be your number one
Number one
Number one..
Number one..
 
**
The tide is high
But I'm holding on
I'm gonna
be your number one
 
** Repeat 3 times
 
Number one....
 
 
지금은 당신의 사랑이 너무 멀리 있지만
난 지금 잘 견뎌내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난 언젠가는
당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겠죠
 
난 그렇게 쉽게 포기해 버리는
그런 여자는 아니니까요
(정말 그런 여자는 아녜요)
 
날 집적대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당신이 하는 일 자체 때문이 아니라
당신이 날 대하는 태도가
내 맘을 아프게 하는거예요
 
하지만 난 그렇게 쉽게 포기해 버리는
그런 여자는 아니랍니다
(절대루요)
 
지금은 당신의 사랑이 너무 멀리 있지만
난 지금 잘 견뎌내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난 언젠가는
당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겠죠
당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
당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
 
이 세상 모든 여자들이
당신이 자신의 애인이 되기를 바라지요
하지만 내 사랑, 난 기다릴거예요
내 차례가 올 때까지 말이죠
 
하지만 난 그렇게 쉽게 포기해 버리는
그런 여자는 아니랍니다
(절대루요)
 
지금은 당신의 사랑이 너무 멀리 있지만
난 지금 잘 견뎌내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난 언젠가는
당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겠죠
당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
당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
 
~ ~ ~ ~ ~ ~
 
이 세상 모든 여자들이
당신이 자신의 애인이 되기를 바라지요
하지만 내 사랑, 난 기다릴거예요
내 차례가 올 때까지 말이죠

하지만 난 그렇게 쉽게 포기해 버리는
그런 여자는 아니랍니다
(절대루요)
 
지금은 당신의 사랑이 너무 멀리 있지만
난 지금 잘 견뎌내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난 언젠가는
당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겠죠
당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
당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
 
**
지금은 당신의 사랑이 너무 멀리 있지만
난 지금 잘 견뎌내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난 언젠가는
당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겠죠
 
** 반 복 3회
 
당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사람이 ...
 
 
 NOTES... 
 
 
 
::::  The Tide Is High  ::::
 
   1981년 1월 31일 빌보드챠트 1위를 차지한 곡으로 'Blondie' 대표곡 중 하나.
   지금의 중.장년층에 있는 분들치고 이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유인즉 국내에서는 광주 항쟁으로 전국이 잔뜩 긴장감으로 팽배했던 1980년 우울했던 국내의 정세 분위기를 위로해주기라도 하듯 섹시함을 무기로 한 그 유명한 데보라 해리(Debbroah Harry)가 밝은 분위기의 이 노래를 불러 거의 모든 챠트에서 넘버원을 차지하여 국내 라디오 방송에서는 거의 매일같이 흘러 나왔었으니까.
   데보라 해리는 블론디라는 밴드의 보컬을 담당하던 여성이었지만 솔로 여가수가 다름없이 밴드의 선두에서 활약하였고 외모로는 백치미가 대단했었던 다시 말하면 무척이나 섹시했었던 가수로 알려져 있었다.
    당시 노래의 뜻도 모르면서 '넘버원' 부분만 따라하며 멜로디를 흥얼거리던 기억을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학창시절에 제목만 보았을 땐 이 노래가 여행 아니면 최소한 배를 타고 바다를 나가는 내용의 노래라고 생각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를 차지하는 게 쉽지 않다'는 은유적 표현이다. 모든 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는 당신에게 내가 어떻게 해서든지 꼭 당신의 애인(넘버원)이 되겠다는 그런 내용.
    여행이나 바다와 관련된 노래는 아니지만 이 노래를 들으면 들뜬 여행 분위기가 흠뻑 느껴지는 곡이다. 특히 2000년대에 들어서 'Atomic Kitten'이 리메이크한 곡은 오리지널에 비해 훨씬 더 템포도 빠르고 흥겹게 바뀌어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즐겁게 한다. 'Atomic Kitten'은 스파이스 걸스에 이어 영국이 선보인 슈퍼 여성밴드로 섹시함과 발랄함을 무기로 한창 세계를 공략하고 있는 그룹이다.
 
 
::::  Blondie  ::::
 
   '1980년대의 섹스 심벌', '1980년대 로큰롤의 모델' 등 다양한 별명을 가진 여성 리드 싱어 데보라 해리를 홍일점으로 하는 6인조 혼성 그룹으로 1975년말 뉴욕에서 결성되었다.
   157cm의 작은 키에 대단한 미모를 갖춘것 도 아니면서 데보라 해리의 인기는 한때 활화산과도 같은 인기를 억제할 길이 없었다. 1948년 마이아미에서 태어나 뉴저지에서 양부모의 손으로 성장한 그녀는 센테너리 대학을 중퇴하고 그리니치 빌리지로 진출하여 미용사, 모델을 거쳐 클럽의 웨이트리스, 그리고 유명한 플레이보이 클럽에서 바니걸로도 활동한 바 있다.
   그녀가 가수로 명성을 얻게 된 것은 처음에 3인조 여성 그룹인 스틸레토즈를 조직했다가 후에 다섯 명의 남성 멤버가 가입하고 2명의 여자 멤버가 탈퇴함으로 인해서 새로운 그룹 '블론디'가 탄생되면서부터 였다.
   1976년 이들은 레코드 회사로부터 인정을 받아 9월에 싱글 'Sex Offender'와 'In The Sun'을 발표하였다. 그해 12월 데뷔 앨범인 'Blondie'를 발표, 싱글 'Man Overboard' 외 몇곡이 짧으면서도 날카롭고 달콤한 곡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1978년에 두번째 앨범 'Plastic Letters'가 발표되면서 이들은 뉴웨이브의 선두 그룹으로 나설 조짐을 보여 주었다. 또한 데보라 해리의 요염한 외모와 강렬한 스테이지 매너는 서서히 화제의 초점이 되었으며 드디어 1979년 발표된 세번째 앨범으로 그들은 뉴웨이브 싸운드의 정상에 올라 섰다.
   이들이 발표한 싱글 'Heart Of Glass'는 연속 21주 동안이나 빌보드 챠트에 랭크되었다. 1979년 2월 17일에 정상을 차지하였으며 'one Way Or Another'는 14주 동안 상위에 랭크되는 등 4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기염을 토했다.
   1980년대 들어서 이들은 네번째 앨범 'Eat To The Beat'를 발표했는데 싱글 'Dreaming'이 역시 빅히트를 기록하였고 영화 American Gigolo에 싱글 커트된 'Call Me'는 1980년 최우수 팝송으로 선정되어 전성기를 구가하게 된다.
   이후 'The Tide Is High', 'Rapture' 등의 디스코곡들을 히트시켰던 블론디는 1982년 들어서면서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82년 중반 발표된 'The Hunter'는 사실상 실패작으로 끝났다. 이러한 사태에 이르자 데보라는 솔로 독립을 선언, 사실상 팀의 해체를 예고했다.
                                                                                         [ From Popi.com/80s ]
 
::::  Blondie's Albums  ::::
 
    '1970년대 말엽 블론디는 'Heart Of Glass', 'Sunday Girl' 그리고 'Denis' 등의 싱글을 앞세워 최고 인기 그룹으로 떠올랐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금발 미녀 데보라 해리(Deborah Harry)가 있었다. 여성적인 섹시함과 반항끼, 함부로 접근하기 힘든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니고 있었던 블론디의 프런트 우먼 데보라 해리는 '70년대 중반부터 이미 뉴욕에서 밴드 생활에 몸담고 있었다. 그 때만 해도 여성이 밴드에서 록 음악을 한다는 사실 자체를 우습게 보던 시기였지만 데비는 남의 눈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의 매력적인 외모를 적극적으로
어필했고 그녀의 여성미를 강조했다. 그런 이미지 메이킹은 대성공을 거두어 팝과 록 그리고 레개 등의 요소들을 혼합한 사운드와 함께 블론디는 빛나는 업적을 쌓았다.
   그룹은 1974년 뉴욕에서 결성되었다. 싱어인 데보라 해리와 기타리스트 크리스 스타인(Chris Stein), 드러머 클러멘트 버크(Clement Burke)와 베이시스트 게리 발렌타인(Gary Valentine), 키보드 플레이어 제임스 데스트리(James Destri)는 첫번째 앨범인 [Blondie]를 '76년에 발매했다. 한편 '77년 발렌타인은 프랭크 인펀트(Frank Infante)로 교체된다.
    그 해에 <크리살리스(Chrysalis)> 레이블과 계약을 맺은 블론디는 데뷔 앨범을 재발매하고 이어 2집 [Plastic Letters]를 발매한다. 또 베이시스트인 나이젤 해리슨(Nigel Harrison)을 영입해 그들은 6인조가 된다. 블론디가 영국에서 상업적 인지도를 얻게 된 것은 '78년 봄, 그들이 랜디 앤 레인보우즈(Randy and the Rainbows)의 '63년도 히트곡 'Denise'를 'Denis'로 리메이크하면서부터였다. 프로듀서이자 작곡가인 마이크 채프먼(Mike Chapman)을 불러와 만든 그들의 세번째 앨범 [Parallel Lines]는 '78년 가을에 발매되었는데 'Picture This', 'Hanging on the Telephone', 'Heart of Glass' 등이 줄줄이 히트한다. 특히 'Heart Of Glass'로 블론디는 영국과 미국 차트에서 모두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다. 이어 'Sunday Girl' 역시 영국 차트 1위를 차지했도 블론디는 스타가 되었다. 네 번째 앨범 [Eat to the Beat]에서는 'Dreaming', 'Union City Blue', 'Atomic' 등이 연이어 히트한다. 한편 데보라 해리는 독일의 작곡가인 조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와 'Call Me'를 만들어내는데 이 곡은 리처드 기어가 주연한 <아메리칸 지골로(American Gigolo)>에 삽입되었고 또 한 번 블론디를 차트 꼭대기로 올려주었다. 다섯번째 앨범인 [Autoamerican]은 '80년에 발매되었다. 여기서는 래게를 가미한 'The Tide Is High'가 영국과 미국 차트를 모두 석권했고 선구적으로 랩을 선보인 'Rapture'는 미국 톱을 차지했다.
    '1981년경에는 멤버들이 모두 각자의 프로젝트에 열중했다. 해리는 솔로 앨범 [KooKoo]를 발매해 골드를 기록하며 그럭저럭 이름값을 했다. 이 해 가을에 블론디는 [The Best of Blondie]를 발매했고 이어 여섯번째 앨범인 [The Hunter]를 '82년에 발매했는데 전작들에 비해 상업적으로 형편없는 결과를 보았다. 동시에 스타인이 희귀하고 심각한 질병으로 활동을 할 수 없게 되자 블론디는 그 해 10월 해체되고 말았다. 스타인과 연인 사이였던 데보라 해리가 헌신적인 병간호를 하는 모습들이 보도되었는데 그 간호 덕분인지 원인도 치료법도 알 수 없던 스타인은 병은 이유 없이 어느날 회복되었다.
    한참 뒤인 1998년, 코카콜라의 광고에 블론디의 'Atomic'이 전격 사용되고 슬리퍼(Sleeper)의 리메이크 버전이 영화 <트레인스포팅(Trainsportting)> 사운드트랙에 수록되면서 블론디의 인기는 다시 불타 올랐고 여세를 몰아 재결성, '99년 놀라운 새 앨범 [No Exit]를 발매하기도 했다.데보라 해리의 이미지는 후대에 홀의 커트니 러브를 비롯해 다른 많은 여성 록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 From Oimusic ]
 
 
*The tide is high : 지금은 파도가 너무 높이 일고 있지만..          
                이 말은 '지금은 당신의 사랑을 차지한다는게 너무도 멀리 있어 보이지만'
               '지금은 당신의 사랑이 너무 멀리 있지만' 등의 은유적 표현
*hold on : […을] 계속하다, 지속하다(continue). 단단히 잡다, 잡고 놓지 않다 (to…);
             [비유적] [자기의 입장 따위를] 고수하다 (to…). 견디다(endure), 지탱하다.
             [
주로 명령문으로] [전화를] 끊지 않고 두다; 기다리다(wait); 그만두다(stop).
   - hold on one's course 진행을 계속하다.
   -
Hold on to the rope firmly. 밧줄을 꽉 잡고 있어라.
   -
Hold on a moment while I get him. 
         그를 찾는 동안 전화를 끊지 말고 기다리세요.
*It is  ~~  that ~  : 가주어 진주어 구문
   - It's not the things you do that tease and hurt me bad
*tease : …을 계속 집적거리다, 괴롭히다, 애를 먹이다( BOTHER 類語 );
               …을 놀리다, 희롱하다. …을 졸라대다, 귀찮게 재촉하다 (… for).
   -
tease a girl 소녀를 못살게 굴다
   -
tease a person about his defect 남의 결점을 놀려대다.
   -
tease a person for a thing 남에게 물건을 달라고 졸라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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