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만애(洞庭晩靄)
이색(李穡)
한 점 군산(동정연(洞庭淵)가운데 있는 산)에 저녁볕이 붉었는데 / 一點君山夕照紅
오초를 마구 삼키매 그 형세 끝이 없다 / 闊?吳楚勢無窮
은촛불 비단 등롱의 어른어른한 속에 / 長風吹上黃昏月
긴 바람이 황혼의 달을 불어 올리네 / 銀燭紗籠暗淡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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