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산(靑龍山) 밑 오래된 절
얼음과 눈에 끊어진 언덕이 들 계곡에 임하였도다.
단정히 남창(南窓)에 앉아 《주역(周易)》을 읽노라니,
종소리는 처음으로 움직이고 닭은 깃들이려 하네.
'▒ 목은선생글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광석벽(日光石壁) -이색(李穡)- (0) | 2007.03.01 |
---|---|
숭정암송(崇井巖松)-이색(李穡)- (0) | 2007.03.01 |
병 앓은 후에 여강을 몇 번 왕복하였는가-이색(李穡)- (0) | 2007.03.01 |
표전(表箋) 청승습표(請承襲表) -이색(李穡) - (0) | 2007.02.14 |
표전(表箋) 청자제입학표(請子弟入學表) -이색(李穡) - (0) | 2007.02.14 |